유류비 계산기
주행거리·연비·유가로 예상 유류비와 1인당 분담액을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업데이트 2026-09-05
계산 기준과 출처
- 기준일
- 2026-09-06 확인
- 계산 기준
- 필요 연료량 = 주행거리 ÷ 연비
- 유류비 = 필요 연료량 × 리터당 유가
- 공식 출처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 전국 평균 유가유가는 매일 변동하므로 기본값을 두지 않고 이용자가 직접 입력합니다.
유류비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여행이나 출장을 계획할 때 기름값이 얼마나 들지 미리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여러 명이 함께 가는 경우 1인당 분담액도 바로 나옵니다.
계산에 사용한 기준
- 필요 연료량 = 주행거리 ÷ 연비
- 유류비 = 필요 연료량 × 리터당 유가
- 유가는 매일 변동하므로 이용자가 직접 입력
계산 방법
- 주행거리를 입력합니다. 왕복이면 편도 거리를 넣고 '왕복'을 체크하세요.
- 차량 연비를 입력합니다. 실제 연비는 자동차 연비 계산기로 구할 수 있습니다.
- 유가를 입력합니다. 오피넷(opinet.co.kr)에서 오늘 평균 유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통행료와 인원을 입력하고 계산합니다.
실제 계산 예시
서울에서 부산까지 편도 약 400km를 연비 12km/L 차로 왕복하는 경우입니다. 총 주행거리는 800km, 필요 연료는 66.67L이고 유가 1,650원 기준 유류비는 110,000원입니다. 통행료 편도 25,000원을 왕복으로 더하면 총 160,000원입니다. 4명이 나누면 1인당 40,000원, km당 비용은 200원입니다.
결과를 이렇게 해석하세요
- km당 비용을 알아두면 편합니다. 연비 12km/L, 유가 1,650원이면 km당 약 138원입니다.
- 고속도로 통행료는 유류비의 20~30%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빼놓지 마세요.
- 고속 주행은 실제 연비가 공인 연비보다 좋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시내 주행은 나쁩니다.
이런 경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공인 연비와 실제 연비는 다릅니다. 실제 연비를 쓰면 더 정확합니다.
- 에어컨 사용, 짐 무게, 주행 습관에 따라 연비가 10~20% 달라집니다.
- 유가는 지역과 주유소에 따라 리터당 200원 이상 차이 나기도 합니다.
이 계산 다음에 많이 보는 계산기
같은 조건을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되도록,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계산을 골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공인 연비와 실제 연비가 왜 다른가요?
공인 연비는 표준화된 주행 조건에서 측정합니다. 실제로는 에어컨, 정체, 급가속, 짐 무게 때문에 대체로 공인 연비보다 낮게 나옵니다.
Q. 오늘 유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한국석유공사 오피넷(opinet.co.kr)에서 전국·지역별 평균 유가와 주변 주유소 가격을 볼 수 있습니다.
Q. N빵할 때 통행료도 나누나요?
이 계산기는 유류비와 통행료를 합쳐 인원수로 나눕니다. 운전자에게 차량 감가나 정비비를 더 얹어주는 문화도 있으니 상황에 맞게 조정하세요.
계산 기준이 잘못되었거나 결과가 이상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수정하고 업데이트 내역에 기록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