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원금잔액 계산기
지금까지 갚은 개월 수로 남은 원금과 낸 이자를 확인합니다.
업데이트 2026-09-05
계산 기준과 출처
- 기준일
- 2026-09-05 확인
- 계산 기준
- 원리금균등: 잔액 = 원금 × (1+r)^k − 월상환액 × ((1+r)^k − 1) ÷ r (k = 낸 횟수)
- 원금균등: 잔액 = 원금 − (원금 ÷ 총회차) × 낸 횟수
대출 원금잔액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대출을 몇 년째 갚고 있는데 원금이 얼마나 줄었는지 확인하는 계산기입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은 초기에 이자 비중이 커서 생각보다 원금이 안 줄어드는데, 그 실제 숫자를 보여줍니다. 중도상환이나 갈아타기를 검토할 때 출발점이 되는 값입니다.
계산에 사용한 기준
- 원리금균등 잔액 = 원금 × (1+r)^k − 월상환액 × ((1+r)^k − 1) ÷ r (k = 상환 횟수)
- 원금균등 잔액 = 원금 − (원금 ÷ 총 회차) × 상환 횟수
계산 방법
- 최초 대출금액, 연 이자율, 총 대출기간을 입력합니다.
- 지금까지 상환한 개월 수를 입력합니다.
- 상환방식을 선택하고 계산합니다.
실제 계산 예시
3억원을 연 4.0%,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려 5년(60개월)을 갚은 경우입니다. 지금까지 낸 총액은 약 8,590만원이지만 그중 원금은 약 2,830만원뿐이고 이자로 약 5,760만원을 냈습니다. 남은 원금은 약 2억 7,170만원으로 원금 상환률은 9.4%에 불과합니다. 5년을 갚았는데 원금의 10%도 못 줄인 셈입니다.
결과를 이렇게 해석하세요
- 원리금균등은 초기 5~10년 동안 원금이 거의 줄지 않습니다. 30년 대출의 절반 지점인 15년차에도 원금은 약 30%만 줄어 있습니다.
- 지금까지 낸 이자 금액을 보면 중도상환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이 길수록 중도상환의 이자 절감 효과가 큽니다.
- 갈아타기를 검토한다면 이 잔액이 새 대출의 원금이 됩니다. 대출 갈아타기 손익 계산기에 이 값을 넣으세요.
이런 경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중도상환이나 금리 변동이 있었다면 실제 잔액과 다릅니다. 정확한 잔액은 금융회사 앱이나 대출 거래내역에서 확인하세요.
- 거치기간이 있었다면 이 계산과 다릅니다.
-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 변동 시점마다 상환액이 재계산되므로 이 계산은 근사치입니다.
이 계산 다음에 많이 보는 계산기
같은 조건을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되도록,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계산을 골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실제 잔액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금융회사 앱이나 인터넷뱅킹의 '대출 조회' 메뉴에서 정확한 잔액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조건을 바꿔가며 시뮬레이션할 때 쓰세요.
Q. 5년을 갚았는데 원금이 10%밖에 안 줄었어요. 정상인가요?
원리금균등 30년 대출이라면 정상입니다. 이자가 남은 원금에 붙기 때문에 초기에는 낸 돈의 대부분이 이자로 갑니다.
Q. 원금 상환 속도를 높이려면요?
여유 자금이 생길 때마다 중도상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 3년 이후라면 더 유리합니다.
계산 기준이 잘못되었거나 결과가 이상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수정하고 업데이트 내역에 기록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