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갈아타기 손익 계산기
위약금과 부대비용까지 넣어 대환대출이 실제로 이득인지 계산합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 기준일
- 2026-09-06 확인
- 계산 기준
- 갈아타기 손익 = (기존 대출 남은 총 이자 − 새 대출 총 이자) − 중도상환수수료 − 부대비용
- 두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상환으로 비교합니다.
- 공식 출처
- 금융위원회 — 중도상환수수료 산정 체계 개편 (실비용 기준, 2025.1.13 시행)적용 2025-01-13 ~ · 확인 2026-09-06수수료율은 금융회사·상품별로 다릅니다. 계산기는 이용자가 약정서의 수수료율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대출 갈아타기 손익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금리가 낮은 대출로 갈아타는 것(대환)이 항상 이득은 아닙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근저당 설정비, 인지세 같은 비용이 들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이자 절감액에서 이 비용을 뺀 순 손익과, 비용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손익분기)을 계산합니다.
계산에 사용한 기준
- 이자 절감 = 기존 대출 남은 총 이자 − 새 대출 총 이자 (두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 가정)
- 순 손익 = 이자 절감 − 중도상환수수료 − 기타 부대비용
- 손익분기 개월 = (수수료 + 부대비용) ÷ 월 절감액
계산 방법
- 현재 남은 원금, 기존 금리, 남은 기간을 입력합니다. 대출 원금잔액 계산기에서 구한 값을 쓰면 편합니다.
- 새 대출의 금리와 기간을 입력합니다. 비교를 정확히 하려면 기간을 같게 맞추세요.
- 중도상환수수료를 입력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 근저당 설정비, 인지세, 감정평가비 등 부대비용을 입력하고 계산합니다.
실제 계산 예시
남은 원금 2억원, 기존 금리 5.2%, 남은 기간 20년인 대출을 금리 4.2%, 20년으로 갈아타는 경우입니다. 기존 대출의 남은 총 이자는 약 1억 1,830만원, 새 대출의 총 이자는 약 9,650만원으로 약 2,180만원이 절감됩니다. 여기서 중도상환수수료 100만원과 부대비용 50만원을 빼면 순 이득은 약 2,030만원입니다. 월 상환액은 약 134만원에서 123만원으로 11만원 줄어들고, 비용 150만원은 약 14개월이면 회수됩니다.
결과를 이렇게 해석하세요
- 금리 차이가 1%p 이상이고 남은 기간이 5년 넘게 남았다면 대부분 갈아타는 것이 유리합니다.
- 손익분기가 12개월 이내면 확실히 유리하고, 36개월을 넘으면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그 사이에 다시 갈아탈 수도, 집을 팔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새 대출 기간을 기존보다 길게 잡으면 월 상환액은 크게 줄지만 총 이자는 오히려 늘 수 있습니다. 기간을 같게 두고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대환 시 새 대출도 DSR 심사를 받습니다. 소득이 줄었거나 다른 대출이 늘었다면 한도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변동금리 상품은 앞으로 금리가 바뀌므로 이 계산은 현재 금리가 유지된다는 가정입니다.
- 대환 시 새 대출도 DSR·LTV 심사를 받아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주택담보대출 대환은 근저당 말소·설정 비용이 발생합니다. 금융회사가 부담하는 경우도 있으니 확인하세요.
- 온라인 대환대출 플랫폼을 이용하면 일부 비용이 절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계산 다음에 많이 보는 계산기
같은 조건을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되도록,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계산을 골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금리가 몇 %p 차이 나야 갈아탈 만한가요?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지만, 남은 기간이 10년 이상이면 0.5%p 차이로도 이득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에 실제 비용을 넣어 손익분기를 확인하세요.
Q. 새 대출 기간을 늘리면 유리한가요?
월 부담은 줄지만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 남은 20년을 30년으로 늘리면 월 상환액은 크게 줄지만 이자를 10년 더 냅니다. 금리 효과만 보려면 기간을 같게 맞추세요.
Q. 대환할 때 어떤 비용이 드나요?
중도상환수수료, 근저당 말소·설정 비용(등록면허세, 법무사 수수료), 인지세, 감정평가비 등입니다. 주택담보대출 기준으로 보통 수십만원에서 백만원대입니다.
Q. 갈아타면 신용점수에 영향이 있나요?
새 대출 심사 과정에서 조회 기록이 남지만, 기존 대출을 상환하고 새 대출로 대체하는 것이므로 총 부채가 늘지 않으면 큰 영향은 없습니다.
계산 기준이 잘못되었거나 결과가 이상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수정하고 업데이트 내역에 기록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