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율 계산기
원가와 판매가로 마진율·마크업을, 목표 마진율로 필요한 판매가를 계산합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 기준일
- 2026-09-05 확인
- 계산 기준
- 마진율(판매가 기준) = (판매가 − 원가) ÷ 판매가 × 100
- 마크업(원가 기준 이익률) = (판매가 − 원가) ÷ 원가 × 100
- 두 값은 다릅니다. 유통에서 '마진율'은 보통 판매가 기준입니다.
마진율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마진율 30%'라는 말이 사람마다 다른 뜻으로 쓰입니다. 판매가 기준일 수도, 원가 기준(마크업)일 수도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두 값을 모두 보여줘서 혼동을 없앱니다. 오픈마켓 수수료도 넣어 실제 남는 이익을 계산합니다.
계산에 사용한 기준
- 마진율(판매가 기준) = (판매가 − 원가) ÷ 판매가 × 100
- 마크업(원가 기준) = (판매가 − 원가) ÷ 원가 × 100
- 수수료 반영 시 정산액 = 판매가 × (1 − 수수료율)
계산 방법
- 계산 유형을 선택합니다. '원가·판매가 → 마진율' 또는 '원가·목표 마진율 → 판매가'입니다.
- 원가를 입력하고, 유형에 따라 판매가나 목표 마진율을 입력합니다.
- 오픈마켓 수수료율이 있으면 입력합니다.
실제 계산 예시
원가 7,000원, 판매가 10,000원이면 이익은 3,000원입니다. 마진율(판매가 기준)은 30%, 마크업(원가 기준)은 42.9%입니다. 여기에 오픈마켓 수수료 12%를 반영하면 정산액이 8,800원이 되어 이익은 1,800원, 마진율은 18%로 떨어집니다. 수수료를 빼먹으면 실제 이익을 크게 잘못 계산하게 됩니다.
결과를 이렇게 해석하세요
- 마진율 30%와 마크업 30%는 다릅니다. 원가 7,000원에 마크업 30%면 판매가 9,100원이지만, 마진율 30%면 판매가 10,000원입니다.
- 플랫폼 수수료는 마진을 직접 깎습니다. 마진율 30% 상품에 수수료 12%가 붙으면 실질 마진율은 18%가 됩니다.
- 여기에 부가세, 배송비, 포장비, 광고비까지 빼면 실제 순이익은 훨씬 작습니다.
이런 경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부가가치세, 배송비, 포장비, 광고비, 반품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순이익은 이보다 낮습니다.
- 오픈마켓 수수료는 카테고리와 판매자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 거래처와 '마진율'을 말할 때는 판매가 기준인지 원가 기준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이 계산 다음에 많이 보는 계산기
같은 조건을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되도록,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계산을 골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마진율과 마크업의 차이가 뭔가요?
마진율은 판매가를 100으로 보고, 마크업은 원가를 100으로 봅니다. 원가 70, 판매가 100이면 마진율 30%, 마크업 42.9%입니다. 유통에서 '마진'은 보통 판매가 기준입니다.
Q. 목표 마진율 30%면 판매가를 어떻게 정하나요?
원가 ÷ (1 − 0.3)입니다. 원가 7,000원이면 10,000원입니다. 원가에 30%를 더한 9,100원이 아닙니다.
Q. 오픈마켓 수수료는 보통 얼마인가요?
카테고리와 플랫폼에 따라 다르며 대체로 한 자릿수 후반에서 10%대입니다. 실제 계약된 수수료율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Q. 부가세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판매가가 부가세 포함이면 부가세 계산기로 공급가액을 먼저 구한 뒤 그 값으로 마진을 계산하세요.
계산 기준이 잘못되었거나 결과가 이상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수정하고 업데이트 내역에 기록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