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균등상환 계산기
원금을 매월 같게 갚는 원금균등상환의 첫 달·마지막 달 납입액을 계산합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 기준일
- 2026-01-01 확인
- 계산 기준
- 매월 원금 = 대출금 ÷ 개월수, 이자 = 남은 원금 × 월이율
- 총 이자 = 매월원금 × 월이율 × n(n+1)/2
원금균등상환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이 항상 같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만 붙는 방식입니다. 원금이 줄어들수록 이자도 줄어들기 때문에 월 상환액이 첫 달에 가장 크고 매달 조금씩 내려갑니다. 총 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확실히 적지만, 대출 초기 몇 년의 부담은 더 큽니다. 은행 대출 심사에서 상환 능력을 볼 때도 이 첫 달 금액이 기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산에 사용한 기준
- 매월 원금 = 대출금 ÷ 총 개월 수
- 매월 이자 = 남은 원금 × (연이율 ÷ 12)
- 총 이자 = 매월원금 × 월이율 × n(n+1)/2
계산 방법
- 대출금액을 입력합니다.
- 연 이자율과 대출기간(년)을 입력합니다.
- 첫 달과 마지막 달 상환액, 총 이자를 확인합니다.
- 함께 표시되는 원리금균등 대비 절감액과 초기 부담 차이를 비교해 방식을 결정합니다.
실제 계산 예시
3억원을 연 4.0%, 30년 원금균등으로 빌리면 매월 원금은 833,333원으로 고정입니다. 첫 달 이자는 3억 × 4% ÷ 12 = 100만원이라 첫 달 상환액은 약 1,833,000원이고, 마지막 달은 약 836,000원까지 줄어듭니다. 총 이자는 약 1억 8,050만원으로, 같은 조건의 원리금균등(약 2억 1,550만원)보다 약 3,500만원 적습니다. 대신 첫 달 부담은 원리금균등(약 1,432,000원)보다 40만원가량 큽니다. 월 상환액은 매달 약 2,778원씩 줄어들어 10년 뒤에는 약 1,500,000원 수준이 됩니다.
결과를 이렇게 해석하세요
-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확실히 적습니다. 3억원 30년 기준 약 3,500만원 차이는 중형차 한 대 값에 해당합니다.
- 문제는 초기 부담입니다. 첫 달 상환액이 원리금균등보다 25~30% 큽니다. DSR 심사에서도 이 금액이 반영돼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앞으로 소득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면(정년이 가까운 경우 등) 여력이 있을 때 많이 갚는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반대로 소득이 늘어날 초년차라면 원리금균등이 현실적입니다.
이런 경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첫 달 상환액이 커서 DSR 심사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대출 한도가 부족하다면 방식을 다시 검토하세요.
- 매달 상환액이 달라지므로 자동이체 금액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 모든 금융회사가 원금균등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상품별로 선택 가능한 상환 방식이 다릅니다.
- 이 계산은 고정금리를 가정합니다. 변동금리면 금리 변경 시점마다 이자가 재계산됩니다.
이 계산 다음에 많이 보는 계산기
같은 조건을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되도록,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계산을 골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원금균등이 항상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유리합니다. 다만 초기 상환 부담이 크고, 그 차액을 다른 곳에 투자해 대출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면 판단이 달라집니다. 현금흐름 여력을 먼저 확인하세요.
Q. 월 상환액이 매달 얼마씩 줄어드나요?
매달 (매월 원금 × 월이율)만큼 줄어듭니다. 3억원 30년 연 4.0%라면 매달 약 2,778원씩 감소합니다.
Q. 중간에 원리금균등으로 바꿀 수 있나요?
금융회사에 따라 다르며 대부분 대환(재약정)이 필요합니다. 이 경우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손익을 먼저 계산하세요.
Q. 전세자금대출에도 원금균등이 있나요?
전세자금대출은 만기일시상환이 일반적이라 원금균등 선택지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에서 주로 제공됩니다.
계산 기준이 잘못되었거나 결과가 이상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수정하고 업데이트 내역에 기록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9-08